85세 女배우, 가죽 재킷 리즈 갱신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85세 女배우, 가죽 재킷 리즈 갱신

할리우드 배우 도나 밀스가 악플에 굴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5일(현지 시각)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도나 밀스는 블랙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풀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로 멋을 낸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영상 하단에 "당신은 나이에 비해 화장이 너무 과하다"라는 악플을 띄우며 "​그런 메모는 받은 적 없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광고

광고 영역

이어 그는 회색 머리에 실크 블라우스, 금테 안경을 착용한 '할머니 코스튬'으로 변신해 "이렇게 보이길 원하셨나요?"라고 되묻는 여유를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미안하지만, 후회 없다. 나는 내 모습이 좋다. 이게 내 스타일이고, 스타일에는 유통기한이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드러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85세라니 믿기지 않는다", "정말 놀랍다"**​며 감탄했고, "나이가 들면 화장을 줄여야 하는 법이 어딨냐"며 도나 밀스를 지지하는 반응을 보였다.

1940년생인 도나 밀스는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 중인 미국 배우다. 그는 1966년 드라마 '비밀의 폭풍'으로 데뷔했으며, 특히 1980년부터 1989년까지 방영된 인기 드라마 'Knots Landing'에서 팜므파탈 애비 커닝햄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