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뇌출혈 고비 넘어 마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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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뇌출혈 고비 넘어 마비 우려

이진호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고비를 넘겼으나, 마비 가능성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1일, 이진호는 홀로 거주하던 양평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현재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SM C&C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으나, 의료진은 뇌출혈의 특성상 향후 마비 등 후유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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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가 쓰러졌을 당시, 절친과 통화 중 갑작스럽게 신음 소리를 내며 연락이 끊겼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지인이 즉시 구급차를 호출하는 천운이 따랐다. 해당 지인은 이진호의 자택 주소와 출입 정보를 알고 있어 신속한 구조가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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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와는 별개로 현실적인 어려움도 이어지고 있다. 이진호는 최근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상태였으며, 이로 인해 건강보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해 병원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중환자실 치료가 장기화되면서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가족들이 병원비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진호는 과거 개인적인 악재와 논란 이후 자숙 기간을 보내며 활동이 중단되었고, 수입이 끊기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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