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불후의 명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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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불후의 명곡 출연

KBS2 ‘불후의 명곡’ 751회는 작곡가 윤일상 편 1부로 꾸며지며, 우주소녀 다영을 포함한 10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하는 신인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각오와 함께, 베테랑 아티스트들과의 유쾌한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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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은 10년 만에 솔로로서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제주도에 계신 부모님이 자신을 보러 오셨다며, 어머니께서 "이제 우리 딸 스타 됐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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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크 대기실에서는 신인 아티스트들의 패기 넘치는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TWS(투어스) 경민은 우승 자신감에 대해 "질 자신이 없다"고 말해 황치열, 라포엠 유채훈 등 베테랑 아티스트들의 견제를 받았다. 또한 TWS 멤버들의 비주얼과 상큼함에 마이티마우스 쇼리와 추플렉스는 "얼굴이 엄지손톱만 하다", "비슷한 선글라스를 걸쳤는데 왜 이렇게 다른 거냐"며 감탄과 함께 현타를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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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앙탈 챌린지' 릴레이도 이어졌다. TWS 한진이 신동엽에게 애교를 부리며 5번 경연 순서를 받고 싶다고 하자, 베테랑 아티스트들도 애교로 맞서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러한 신인과 베테랑의 대결 구도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은 오늘(11일) 1부에 이어 18일(토)까지 2주간 방송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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