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무비 77억 전셋집 GD BTS 이웃
영화 유튜버 지무비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77억 원 전셋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무비는 첫 예능 출연 소감과 함께 과거 승무원과 은행원을 준비했던 취업 준비생 시절의 이야기를 전했다. 은행 면접에서 떨어진 후 절망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현재는 은행원 연봉의 4배를 번다는 소문에 대해 유튜브는 100% 성과제라 수익이 일정하지 않다고 솔직하게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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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비는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BTS) 멤버들과 이웃사촌이라는 사실과 함께 77억 원의 전세금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그는 비싼 전세금에 대해 대출이 있으며,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니 집에 모든 돈을 쓰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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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최초로 공개된 지무비의 집은 넓은 거실과 함께 벽면을 가득 채운 99인치 대형 TV, 그리고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안방에도 TV가 설치되어 있었으며, 집 안 곳곳에 있는 TV와 모니터의 총 개수에 대해 MC들이 묻자 지무비는 8대 정도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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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비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주택을 77억 원의 전세금으로 계약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해당 건물에는 빅뱅의 지드래곤, BTS의 RM과 지민, 배우 주지훈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