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최고급 주택 단지 '한남더힐'을 190억 원에 매입했다. 이는 옥주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본인 명의로 마련한 주택이다.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
광고

광고 영역

매입한 세대는 전용면적 약 332㎡ 규모의 1·2층 복층 구조이며, 허희수 SPC그룹 사장으로부터 사들였다. 옥주현은 지난해 5월 계약을 체결한 후 최근 잔금을 납부하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이번 거래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기준 123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

이번 거래가로 기록된 190억 원은 한남더힐 실거래가 중 역대 최고 금액이다. 이전 최고가는 지난해 3월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기록한 175억 원이었으나, 옥주현이 15억 원 더 높은 가격으로 계약하며 기록을 경신했다. 판매자인 허희수 사장은 2015년 9월 해당 세대를 69억 원에 매입하여 약 10년 만에 121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진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

한남더힐은 2011년 옛 단국대 부지에 조성된 초고급 주택 단지로, 저층 설계, 넓은 대지지분, 철저한 보안, 사생활 보호 등의 특징으로 유명하다.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와 낮은 용적률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 시설, 산책로, 조경 등이 조성되어 있다.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
광고

광고 영역

한남더힐에는 배우 소지섭, 가수 이승철, 방송인 이영자 등 다수의 유명 인사들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지금까지 한남더힐에 총 3채의 아파트를 매입하거나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배우 김태희 역시 지난해 11월 해당 단지 내 아파트를 127억 원에 매각하며 85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바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