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LA 대저택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의 아내와 미국 LA에 위치한 대저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하여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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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세는 2018년 4월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별세 후 10월 미국에 갔을 때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에게서 "후광이 있었다"고 표현하며 첫눈에 반했음을 드러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도 아내가 계속 생각나 다시 미국으로 향했고, 아내가 한국에 왔을 때부터 구애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전국일주를 하며 가까워졌고, 만난 지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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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김병세 부부가 거주 중인 미국 LA의 대저택도 공개되었다. 이 집은 단독 수영장, 끝이 보이지 않는 뒷마당, 높은 층고를 갖춘 화려한 모습으로, 패널들은 **"집 규모 좀 봐라", "리조트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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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도 김병세와 그의 아내 허승희(49) 씨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하여 8년 차 부부가 되었으며, 김병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2018년 미국 체류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며 "첫눈에 주변이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아내가 계속 생각나 드라마를 정주행하는 등 공을 들였다고 덧붙였다.
김병세의 아내 허승희 씨는 1977년생으로 주얼리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만난 지 90일 만에 프로포즈하고 결혼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신혼집은 수영장과 넓은 잔디밭을 갖춘 약 300평 규모의 대저택으로,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배우 임원희는 아내의 동안 외모를 보고 "따님인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