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신현수, 위기 부부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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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신현수, 위기 부부 특별출연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2회 시청률이 **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첫 회 시청률 4.4%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표예진과 신현수가 사내 부부인 연소영, 권현우 역으로 특별출연하여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사내에서 거리를 두는 관계 속 미묘한 온도 차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종태 또한 김전무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예측 불가 전개 속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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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노기준은 ‘해무 기절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굴욕을 맛봤다. 그는 익명 커뮤니티 ‘회사원닷컴 F구역 민원’ 사건을 맡아 해무그룹 지하주차장 F구역에서 벌어지는 사내 스캔들에 대한 진상 파악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전 연인 박아정(홍화연 분)과 뜻하지 않게 한집살이를 시작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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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준은 주인아와 F구역 주차장에서 잠복 근무를 하던 중, 감사실 탈출을 노리던 김전무(김종태 분)의 비리 정황을 목격하고 좌절했다.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배우들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첫 회에 등장한 박하선은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며 폭주하는 전업주부 ‘영희’ 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회식 장소를 뒤지고 남편 옷의 머리카락으로 불륜 의혹을 제기하는 모습은 ‘의부증’ 환자를 연상시켰지만, 이는 망상이 아닌 날카로운 직감이었고 결국 남편의 외도가 폭로되며 박하선은 ‘피해자의 불안’과 ‘복수의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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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의 파격적인 분노 연기는 현재 출연 중인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위기 부부들의 갈등을 재연하며 쌓은 리얼한 내공이 드라마에 투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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