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표 복수 예고, 주세빈 사각관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닥터신'에서 금바라(주세빈 분)가 모모(백서라 분) 앞에 다시 등장하며 복수를 예고했다. 4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14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의 아이를 임신한 후 떠났던 금바라가 모모 앞에 나타났다.
금바라는 신주신(정이찬 분), 하용중, 모모 곁을 떠나 있는 동안 유전자 검사를 통해 폴 김(지영산 분)과 자신의 부녀 관계임을 알게 되었다. 아이를 무사히 출산한 후, 잠시 외국으로 떠난 폴 김이 끓여둔 미역국을 먹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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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금바라는 포털사이트에서 모모의 근황을 검색하다 별거설과 이혼설을 접하게 되었다. 이혼 위기에 불안해하며 손톱을 물어뜯는 모모를 본 금바라는 "손톱 뜯지 마"라고 말렸고, 이와 함께 '내 동생 손톱(이)야'라는 금바라의 속마음이 빨간 자막으로 공개되어 섬뜩함을 자아냈다.
모모의 몸을 차지한 후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며 진짜 모모의 평판을 훼손하고, 금바라가 짝사랑하던 하용중까지 빼앗은 모모에게 금바라가 어떤 복수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