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퀸 김혜윤, 19일 연속 1위
영화 '살목지'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이후 19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8일 개봉한 이 영화는 24일부터 26일까지 34만 3,4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98만 3,763명을 기록했습니다.
광고 영역
'살목지'는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리지 않고 4월 극장가의 독보적인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개봉 4주차에도 호러 신드롬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N차 관람과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에 돌입한 '살목지'의 향후 성과가 주목됩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와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마주하게 되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입니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하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광고 영역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로코퀸'으로 사랑받은 김혜윤이 '호러퀸'으로 도약했습니다. 그녀가 주연을 맡은 '살목지'는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개봉 7일 만에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손익분기점(80만)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혜윤은 '살목지'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하는 살목지로 향하는 PD 수인 역을 맡아, 공포 영화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극강의 공포감을 선사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새롭게 얻고 싶은 수식어는 '호러퀸'이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