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차차기작 '대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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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차차기작 '대쉬' 검토

배우 신혜선이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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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은 올해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에 출연했으며, 오는 25일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24분의 1 로맨스'를 차기작으로 결정하고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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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작 방송과 차기작 촬영을 병행하고 있는 신혜선은 '대쉬'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대쉬'는 스튜디오S가 제작하며, 2027년 SBS 수목극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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