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남심 올킬 싹쓸이
SBS Plus·ENA '나솔사계'에서 25기 영자가 5명의 남성 출연자 중 4명의 선택을 받으며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다. 방송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의 두 번째 데이트가 그려졌다.
25기 영자는 20기 영식과의 데이트 후 숙소에서 17기 순자를 만났다. 함께 양치질을 하던 중 25기 영자는 "나는 20기 영식님으로 결정한 것 같다"고 밝히며 20기 영식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또한, 카메라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행동한 것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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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영식은 25기 영자와의 데이트에 대해 "가치관을 흔들 만큼 재밌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2차 데이트 이후에 한번 더 보자고 이야기 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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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남자들의 밤 데이트 선택 시간이 다가왔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가 아닌 17기 순자를 선택하며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만들었다. 한편, 25기 영자는 27기 영철, 18기 영호, 15기 영철, 13기 상철로부터 총 4표를 받아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대해 25기 영자는 "운이 좋아서 다들 선택이 나로 몰렸을 뿐, 나에 대한 마음의 확정이라는 생각은 안 한다. 그래서 신중하게 할 거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