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85억 신혼집 공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거주 중인 신혼집에 대해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고우림은 개인 공간에 대한 질문에 "작업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취미 생활도 하고 와인 냉장고도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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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집은 전부 아내의 것"이라며 김연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 공간을 제외하고 전부 다 그분(김연아)의 것이다. 우리 집은 아주 평화로운 집"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포레스텔라 멤버 조민규는 고우림 부부에 대해 "핑크빛 기류가 느껴진다. 여전히 설렘이 보인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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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고우림 부부는 2022년 결혼했으며, 신혼집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로 알려졌다. 이 집은 김연아가 2011년 22억 원에 매입한 곳으로,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