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강원도 언더붑 화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행사에서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dition' 아시아 출시를 기념하여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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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자크뮈스 2026 신제품인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습니다. 이 드레스는 셔츠의 앞뒤를 바꿔 입은 듯한 디자인과 속이 비치는 톱이 특징이며, 제니는 가슴 아래 선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착용하여 모델과 동일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미니백과 리본 슬링백을 매치하여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의 가격은 265만원, 가방과 신발은 각각 227만원, 145만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제니는 배우 이정재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며 총 884만원 상당의 룩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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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이전부터 자크뮈스와의 친분을 과시해왔으며, 2024년 6월 이탈리아 카프리섬에서 열린 자크뮈스 15주년 패션쇼에 모델로 직접 참여하여 런웨이를 걷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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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주요 해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연이어 오를 예정입니다.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에 출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