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선우경식, 약값 진료비 무료 이야기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요셉의원 설립자 고(故) 선우경식 원장의 인생 스토리를 조명한다. 방송은 7일 오후 8시 30분에 '아무나 갈 수 없는 병원이 있다? 인생을 고치는 의사가 세상에 남긴 것은...'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값, 진료비 모두 공짜입니다"라는 말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녹화에는 아나운서 엄지인과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스토리텔러로 참여했으며, 출연자들은 오갈 곳 없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치유해 준 선우경식 원장의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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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어느 날 수상한 한 장의 사진을 발견했는데요"라고 언급하며 궁금증을 더했고, 엄지인은 "재벌집 그쪽에 패밀리?"라고 질문하며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영상 말미에서 이찬원은 "한 사람 인생을 완전히 바꿔놨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