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야꿍이 영재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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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가 종합 심리검사 결과 아스퍼거 증후군에 해당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와 동시에 상위 0.5% 수준의 영재라는 결과도 나왔다. 이번 검사는 지후의 고등학교 진학과 기숙사 생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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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앞두고 지후는 "박사님한테 들으면 더 마음 망가질 것 같다. 내 자신을 누군가 다른 사람이 아는 게 싫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정태 부부는 아들을 다독이며 "충격 주는 상담이 아니다", "병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