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대군부인 합류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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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대군부인 합류 비하인드

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아이유는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성희주 캐릭터에 대해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신분을 가지지 못해 짜증스러운 여자"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희주 캐릭터가 짜증, 화, 욕심이 많지만 일면 귀여움도 있고 입체적인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대본을 읽으면서 희주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와 고민 없이 '21세기 대군부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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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작품 선택 이유로 "대본을 읽었을 때 상상이 잘 되었고, 이안대군의 서사에 공감이 갔다"고 말했다. 그는 캐릭터를 열심히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드라마는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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