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58세 파격 숏컷 변신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희애 58세 파격 숏컷 변신

배우 김희애가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3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올블랙룩을 착용하고 중후한 분위기의 에스프레소 바를 방문했다.

김희애 58세 파격 숏컷 변신
광고

광고 영역

특히 과감하게 잘라낸 숏컷 헤어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칼단발 스타일을 유지해왔던 김희애는 이번 헤어 변신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에서 그는 환한 미소 대신 시크하고 도도한 표정과 포즈로 차가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희애 58세 파격 숏컷 변신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제 롤모델이다", "너무 느낌 좋다", "숏컷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신에 감탄했다.

광고

광고 영역

김희애 58세 파격 숏컷 변신

앞서 김희애는 31일, 단아한 단발머리에 브라운 트렌치 코트를 입고 후배 배우 김선호의 연극 무대를 찾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주었기에 이번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 변신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58세이다. 그는 김선호와 함께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또한, JTBC 드라마 '골드디거'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