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도 사리 여신 비주얼
배우 김사랑이 인도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여신 강림' 비주얼을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 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도 받아보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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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화려한 금빛 자수가 놓인 인도의 전통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인도 현지 미용실에서 받은 메이크업은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장신구는 마치 인도 신화 속 인물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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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력 있는 피부와 고아한 분위기는 대중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어떻게 48세의 미모인가", "인도 사리도 김사랑이 입으니 명품 같다", "유튜브 영상 너무 기대된다", "진짜 여신이 따로 없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