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무명전설 무대 장악
MBN 초대형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1대 1 데스매치’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죽음의 라운드가 시작된 가운데, 무명들의 거센 반란 속 황윤성, 편승엽 등 유명 가수들이 연이어 패배하며 대이변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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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6회는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7.66%**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또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를 유지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3월 4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무명전설’은 지난주에 이어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무명전설 투표’와 ‘무명전설 재방송’이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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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에서는 탑 프로단 14표와 국민 프로단 1표, 총 15표로 승패가 결정되었다. 앞서 팀 데스매치를 거쳐 생존한 38명이 참가한 이번 라운드에서는 한 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리며 견고했던 서열이 무너지는 대이변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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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선발전’ 1위 한가락은 ‘노래하는 소방관’ 서희철과 맞붙었다. 한가락은 화려한 퍼포먼스 없이 특유의 깊은 감성을 담은 가창력으로 금잔디의 ‘당신은 명작’을 열창하며 현장을 압도했고, 주현미로부터 “감정과 진정성 모두 좋았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승리했다.
베테랑들의 대결에서는 ‘영원한 현역’ 편승엽이 ‘가인’을 부르며 노련한 무대를 선보였으나, 가사 실수로 인해 탑 프로단 7대 7 동점 상황이 펼쳐졌다. 결국 승패의 열쇠를 쥔 국민 프로단은 이루네의 손을 들어주었고, 편승엽은 아쉬움을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