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수염 마초맨 변신
방탄소년단 뷔가 수염 분장을 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뷔는 4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죄임스 2.0"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수트를 입고 수염 분장을 한 채 과장된 표정을 짓고 있으며, 흑백 사진은 누아르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른 사진에서는 복고풍의 화려한 의상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사진들은 최근 공개된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2.0’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의 명장면을 오마주하여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슈트와 선글라스로 누아르 영화 주인공 같은 포스를 풍기면서도, 효자손, 태극부채, 단소와 같은 소품 및 수염 분장 등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