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자체 콘텐츠 데뷔 예열
그룹 앤더블이 스케일과 예능감을 모두 갖춘 자체 콘텐츠로 데뷔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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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멤버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아덴벨:앤더블'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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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벨:앤더블'은 스토리와 미션이 결합된 앤더블만의 추리 웹 예능으로, 마을 전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격 추리 레이스를 담고 있다. 멤버들은 식당, 경찰서, 감옥 등 다양한 공간에 숨겨진 단서를 추적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뛰어난 관찰력과 순발력을 발휘해 미션을 빠르게 해결했다. 메뉴판 글자를 조합해 힌트 위치를 파악하고, 미리 준비한 펜으로 단서를 기록하는 등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 '추리 천재'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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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멤버들은 식당 사장님의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한 상황극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승언과 한유진이 경찰에 체포되는 위기 상황에서 장하오와 리키가 "친구 아니다"라며 발 빠르게 관계를 정리하는 모습은 '현실 케미'를 보여주며 큰 재미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