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대본과 가족 사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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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대본과 가족 사이 고민

배우 변우석바쁜 일정 속에서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맞추는 것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변우석은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모든 시간을 일에 할애하다 보니 부모님을 3개월 만에, 친구들을 5개월 만에 만날 때가 있다"며 "​일을 너무 좋아하지만 이 밸런스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보고 싶다가도 성격상 집에서 대본을 한 번 더 보는 게 마음이 편해진다"며 일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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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유재석은 "지금은 어쩔 수 없다. 가족과 주변 분들에게 미안하더라도 지금은 가야 할 때"라며 "​우석이가 본격적인 빅스타가 된 지 이제 2년 정도 됐는데, 지금은 노를 저어야 할 시기"라고 격려했다.

함께 출연한 아이유는 "옆에서 지켜보면 여가 생활이 거의 없을 정도로 너무 바쁘다"며 변우석의 열정을 증언했다. 변우석은 "​지금의 삶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면서도, 10년 전 단역으로 만났던 아이유와 다시 만나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한 영광스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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