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지승현, 5도 2촌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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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지승현, 5도 2촌 생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박형근 PD는 새로운 편셰프 섭외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티아라 효민을 비롯해 김용빈, 이찬원, 지승현, 야노시호 패밀리, 손태진, 오상진, 남보라 등의 출연이 예고된 상태다.

박 PD는 지승현이 최근 촬영을 마쳤으며, 김용빈, 야노시호와도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추사랑도 함께 촬영할 계획이며, 새로운 출연진을 계속해서 영입하여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넓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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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승현은 럭셔리 일식을 선보인 효민과는 대조적인 '시골밥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 PD는 류수영, 김강우에 이어 여심을 사로잡을 남자 편셰프 계보를 이을 인물로 지승현을 섭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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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의 요리는 실제로 밀양에 집을 두고 '5도 2촌' 생활을 하는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5일은 도시에서 일하고, 2일은 시골에서 에세이를 쓰는 등 효민과는 완전히 다른 색깔의 콘텐츠를 보여줄 것이며, 가마솥을 활용한 요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 PD는 셰프들 간의 요리 비교를 통해 시청자들이 재미를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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