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실종 미남 래퍼 행방
6년 전 실종된 래퍼 원(본명 정제원)의 근황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들 행방을 찾고 있다는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정제원이라는 미남 래퍼 아는 사람", "몇 년 전부터 실종돼서 아직도 노래 듣고 기다리는데 머리카락 한 올도 안 보인다"는 팬의 글과 함께 원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 해외 팬들 역시 그의 사진과 함께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글 작성자는 "원이 2020년 이후로 연예계에서 흔적도 없이 갑자기 사라졌다"며, 그가 생일(3월 29일)을 맞아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사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팬들은 "가끔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소식이 하나도 없는 게 신기하다", "갓반인(일반인)으로 잘 살고 있는 거 아니냐", "아직도 가끔씩 노래 듣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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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 2015년 힙합 듀오 '원펀치'로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 4', '쇼미더머니 5'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tvN 드라마 '화유기', '나인룸', '그녀의 사생활', '아스달 연대기'와 영화 '굿바이 썸머' 등 연기 활동과 채널A '하트시그널 2' 패널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