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동 박시우 백허그 스킨십
tvN STORY·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8회에서는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대 1 데이트 매칭이 그려진다. 나이와 직업 공개 이후 출연자들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진 가운데, ‘선착순 무제한 심야 데이트권’을 차지할 출연자와 최종 데이트 상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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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혁을 둘러싼 조은별과 우서윤의 삼각 로맨스 결과가 주목된다. 우서윤은 신재혁의 1순위가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다시 한번 용기를 내 마음을 표현할지 기대된다. 반면 조은별은 "재혁님의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다"며 확신 없는 감정을 드러내고, 마지막 데이트 선택권을 "당황해서 쓰지 못했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신재혁은 우서윤과 다정한 시간을 보냈지만, 조은별과 동갑이라는 사실에 가까워지기도 해 마음이 오리무중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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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우와 유희동은 서로의 감정을 확인한 후 둘만의 데이트를 통해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야구 게임 데이트 중 유희동이 박시우에게 배트 잡는 법을 알려주며 백허그하듯 자세를 잡아주자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어진다.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은 감탄을 쏟아내며, 특히 박시우 아버지 박남정과 유희동 아버지 유태웅은 얼굴을 붉히며 쑥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인다.
‘내 새끼의 연애2’ 8회는 15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