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아벨 죽음·하정우 범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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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벨 죽음·하정우 범죄 충격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에서 기다래(박서경 분)는 부친 기수종(하정우 분)의 범죄와 모친 김선(임수정 분)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다.

민활성(김준한 분)은 의식을 되찾은 후 기수종을 찾아가 오동기, 전양자, 카페 사장의 죽음에 대해 추궁했다. 민활성은 기수종이 연쇄살인마라 몰아붙였지만, 납치 사건의 시작은 민활성이었다. 기수종이 남보좌관(박성일 분)과 손잡고 김노인(남명렬 분)의 건물을 인수한 사실을 알게 된 민활성은 300억대 건물 가치를 100억으로 깎아 인수하려 했다. 이에 분노한 기수종은 민활성을 골프채로 위협하며 김선과의 불륜을 추궁했다. 민활성은 도망치다 차에 치여 병원에서 기억상실 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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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이경(정수정 분)은 김선이 소개한 병원에서 입덧 주사를 맞던 중 마취제를 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경찰 고주란(이주우 분)에게 자신이 납치당했을 때 사용된 마취제와 같은 것인지 확인을 의뢰하고, 사채업자에게 남편 민활성의 뒷조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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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종은 남보좌관의 지시로 전이경의 건물까지 접수하려 했고, 남보좌관은 기수종을 부부동반 재개발 모임에 초대한 뒤 요나(심은경 분)에게 기수종을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기수종은 김선과 함께 재개발 모임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민활성을 만났다. 민활성은 김선에게 기수종과 이혼 후 자신과 합치자고 제안하며, 전이경 납치가 기수종의 주도로 이루어졌다고 거짓말했다. 김선은 이미 기수종과 민활성의 대화를 통해 민활성이 납치를 시작했음을 알고 있었다. 민활성은 김선의 동생 김균(김남길 분)의 죽음이 기수종 때문이라고 이간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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