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비, 삼성 시구 요정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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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비, 삼성 시구 요정 활약

배우 우다비삼성 라이온즈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며 새로운 행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은 우다비는 청량한 비주얼과 열정적인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썸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에서 우다비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시구부터 관중석에서의 열성적인 응원까지,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로 현장을 물들였다. 봄처럼 화사한 미모와 러블리한 매력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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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비는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로 데뷔한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마에스트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24년 tvN ‘정년이’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의 동료이자 절친 홍주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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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5년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재벌가 막내딸 유하영 역을 맡아 사랑 앞에 솔직한 직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 차세대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는 우다비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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