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마카오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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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마카오 단독 콘서트

가수 최예나가 마카오 단독 콘서트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열린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의 두 번째 챕터로, 최예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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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는 히트곡 **‘캐치 캐치’와 ‘네모네모’**​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으며, ‘Drama Queen’, ‘U’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현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중국어 버전 무대는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지난달 발매된 미니 5집 ‘LOVE CATCHER’의 수록곡 ‘봄이라서’, ‘스티커’, ‘4월의 고양이’ 무대와 함께 ‘Damn U’, ‘364’, ‘Good Morning’ 등 평소 공연에서 보기 힘들었던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최예나 마카오 단독 콘서트

공연 중 최예나는 팬들과 ‘캐치 캐치’, ‘네모네모’ 댄스 챌린지 대결을 펼치고, 응원법을 유도하며 함께 무대를 즐기는 등 팬들과의 밀착 소통 시간을 가졌다. 단체 사진 촬영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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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벌써 데뷔 8년 차가 됐다. 긴 시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며 60주년 파티를 할 때까지 열심히 활동하는 예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마카오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고, 팬들의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보며 좋은 에너지를 얻어 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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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카오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예나를 향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최예나는 이번 성공적인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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