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가족 비보 잇따라 슬픔
배우 한상진이 조카의 별세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기도 부탁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이번 조카의 별세로 한상진은 최근 3년 사이에 세 번째로 가족을 잃는 아픔을 겪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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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4일, 한상진의 이모이자 원로가수인 고 현미(김명선)가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미국에 있던 한상진은 급히 귀국하여 상주로서 발인식까지 빈소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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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인 2024년 4월 13일에는 부친 고 한순철 한국샘물협회 전 회장이 향년 72세로 별세했다. 부친은 오랫동안 심장 질환으로 투병해왔다.
이로써 한상진은 3년 사이 이모, 부친, 조카를 차례로 잃는 슬픔을 겪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