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美 콘서트 음향 사과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정국, 美 콘서트 음향 사과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투어 중 발생한 음향 문제에 대해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습니다.

정국, 美 콘서트 음향 사과
광고

광고 영역

방탄소년단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약 4년 만에 열리는 미국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았습니다.

정국, 美 콘서트 음향 사과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하지만 25일 공연 첫날, 'Magic Shop' 무대 도중 음향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정국 파트에서 그의 목소리가 아닌 다른 목소리처럼 들릴 정도로 음향이 과하게 튜닝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에 정국은 무대 후 'Magic Shop'을 무반주로 다시 불러 상황에 대처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정국은 공연 후 개인 SNS를 통해 "매직샵 음향 문제 맞음. 걱정 노노. 오늘부턴 잘 잡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음향 문제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어제 공연 보러 온 아미들 죄송해요. 나도 화가 남"이라며 팬들에게 사과와 함께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탬파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투어를 이어가며, 멕시코 시티,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등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