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성형 논란 후 얼굴 공개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이영지, 성형 논란 후 얼굴 공개

래퍼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7일, 이영지는 개인 SNS에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이영지는 차량 조수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막힌 도로 상황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이영지의 눈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앞서 이영지는 최근 세븐틴 유닛 도겸, 승관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당시 이영지는 무대 시작부터 끝까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벗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 "며칠 전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사전 차단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영지는 팬 플랫폼을 통해서도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조장하려는 것처럼 보일까 말 안 하려고 했다.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4년 고민하다가 했다"고 밝히며 수술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영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복귀를 알렸습니다. 해당 채널의 현재 구독자 수는 407만 명입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