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컴백, 월드투어 확장 세계관
그룹 에스파(aespa)가 **새 월드투어 ‘SYNK : COMPLaeXITY’와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에스파는 월드투어 모션 로고 영상을 공개하며 ‘SYNK : COMPLaeXITY’라는 타이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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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투어는 8월 7~8일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투어는 정규 2집 ‘LEMONADE’를 기점으로 새롭게 전개되는 세계관을 담고 있으며, ‘CRACK(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존 ‘aeXIS LINE’과는 차별화된 퍼포먼스, 무대, 영상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현실 세계의 에스파에게 이상한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고, 마침내 열린 P.O.S와 마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새로운 세계관 챕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에스파의 정규 2집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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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는 전 세계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로운 월드 투어 계획을 발표했다. 투어 포스터에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æ’라는 타이틀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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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는 8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남미 주요 도시를 거친다. 2027년 1월부터는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 등 유럽으로 무대를 넓혀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