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위무사 덱스, 김혜윤 남매 케미
이원형 PD가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PD는 SNS를 통해 "#tvN 목요일 저녁 8시40분 #언니네산지직송 in 칼라페 #쌉티염 망고박 엔덱스 쫑아리 #무한긍정혜유니인생관감동 #비행이 망설여지기도 하겠지만, 한번 뿐인 이 모험을 겁내진 않아. 오늘보다 오래된 날은 없으니 어서 날아오르자. Right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덱스, 김혜윤, 염정아, 박준면이 담겨 있으며, 이들은 마치 한 가족처럼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김혜윤과 덱스는 남매 같은 케미를, 김혜윤과 염정아는 모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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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휴가인 줄 알았던 네 남매의 예측 불가능한 생존기와 일정 변경을 위한 고군분투를 그리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염정아가 든든한 큰손 염 대장으로, 박준면이 업그레이드된 웃음기를 담당하며, 덱스는 만능 일꾼이자 플러팅의 귀재로 활약했다. 또한, 김혜윤은 야무진 총무이자 새로운 막내로서 제 역할을 다하며 네 남매의 끈끈한 가족 케미를 선보였다. 이러한 진정한 가족 케미는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