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PD, 지예은 바타 열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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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PD, 지예은 바타 열애 언급

SBS '런닝맨'이 800회 방송을 맞이했습니다. 2010년 8월 첫 방송 이후 16년간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해왔습니다. 현재 연출을 맡고 있는 강형선 PD는 "800회가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며 "16년간 애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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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선 PD는 2016년 조연출로 '런닝맨'에 합류한 후 약 10년 만에 다시 돌아와 800회를 맞이하게 된 것에 대해 "아직도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16년간 한결같이 달려온 멤버들에게 존경심을 표하며, 멤버들이 800회 촬영 날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최장수 버라이어티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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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00회 특집에서는 **고정 멤버 지석진의 환갑을 기념하는 레이스 '지츠비의 환갑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강 PD는 30대였던 멤버들이 40대, 50대를 거쳐 60대에 접어든 것을 보며 멤버들 역시 감회가 남달랐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석진 본인도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팬들도 특별한 회차로 좋아해 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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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된 지예은의 열애설에 대해 강 PD는 제작진도 촬영 당일 아침에 처음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열애설 당사자인 지예은이 당황스러웠을 텐데도 촬영 날 특유의 에너지로 이슈를 예능적으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고 연출자로서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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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레이스 아이디어는 게스트가 있을 경우 게스트의 작품에서, 없을 때는 사회적 이슈나 트렌드를 반영하여 얻는다고 합니다. 또한, 과거 방송 회차나 유재석과의 대화, 멤버들이 던지는 이야기 속에서도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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