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글로벌 3위 ‘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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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글로벌 3위 ‘기리고’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한국 1위, 글로벌 3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 OTT 플랫폼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기리고’는 글로벌 랭킹 3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3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넷플릭스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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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작 전편이 4월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이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10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공포의 근원으로 삼아, 우정, 시기, 질투, 첫사랑 등의 감정선을 저주와 결합한 탄탄한 서사와 몰입감 넘치는 연출로 인기를 얻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3위 ‘기리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공개 이틀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정상에 올랐으며, 43개국 TV시리즈 TOP10에 진입하며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을 받은 고등학생들이 갑작스러운 죽음의 저주와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리며, 10대들의 불안과 욕망을 호러로 풀어낸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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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핵심 설정은 소원을 이뤄준다는 앱 ‘기리고’를 사용한 후 24시간 뒤 죽음이 찾아오는 저주이다. 공포의 장치가 스마트폰 앱이라는 점에서 현실감 있는 불안을 만들며, 일상적인 도구를 저주의 통로로 바꾸는 설정이 YA 호러 특유의 즉각적인 몰입감을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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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서 감독은 호러 장르가 비현실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하지만 현실과 맞닿게 하려 노력했으며, 핸드폰이나 앱을 활용한 호러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기리고’는 사건의 속도와 서사를 풀어가는 구조가 새롭고 신선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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