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논란 후 일 끊겼다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문원, 논란 후 일 끊겼다

가수 문원이 코요태 신지와의 결혼을 앞두고 사생활 논란 이후 겪었던 어려움을 고백했다. 논란 이후 공연, 축가 등 기존 활동이 모두 끊겼으며, 생계를 위해 물류센터와 계단 청소 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을 둘러싼 논란은 결혼 발표 이후 불거졌다. 과거 결혼 이력과 자녀 존재가 알려지며 여러 의혹이 제기되었고, 일부는 부인했으나 여론의 부담은 이어졌다.

광고

광고 영역

문원은 "걱정하는 마음을 안다. 앞으로 노력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으며, 신지 역시 "힘든 시간을 잘 버텼다"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냈다. 신지와 문원은 5월 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신지는 문원에 대해 "(논란 이후) 이 사람이 많이 힘들었다. 노래 관련 일들을 많이 했었는데 그동안 해오던 공연, 축가 일들이 갑자기 뚝 끊겨버렸다"고 말했다. 이에 문원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물류센터와 계단 청소 일을 시작했었다. 손 놓고 쉴 수는 없었고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코요태 멤버들이 문원의 성실함을 칭찬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이미 충분히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6월 7세 연하인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으나, 이후 문원의 과거 이혼 사실, 자녀 존재,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 괴롭힘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문원은 관련 의혹들을 부인하며 허위 사실에 선을 그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