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팬미팅 신곡 무대
박지훈이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팬미팅은 '영화관' 콘셉트로 꾸며져, 공연장은 '메이 시네마' 속 '지훈관'으로 연출되었습니다. 팬들은 마치 하나의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듯한 구성으로 공연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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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오프닝 곡으로 2019년 발표한 '360'을 선보였으며, 이후 '우 쥬..'(Would You...) 무대를 이어갔습니다. 팬들이 가장 기대했던 곡은 엔딩을 장식한 **'보디엘스'(Bodyelse)**로, 이는 29일 발표 예정인 첫 싱글 앨범 '리플렉트'의 타이틀 곡입니다. 박지훈은 신곡 발표 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토크와 GV 형식의 질의응답을 통해 작품 속 디테일과 연기 비하인드를 직접 전하며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리마스터링 재개봉' 코너에서는 과거 박지훈의 모습과 유명 명장면들을 '2026 지훈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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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진행된 팬미팅은 일부 구성에 변주를 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첫날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캐릭터 이홍위로, 둘째 날에는 오는 5월 11일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캐릭터 강성재로 깜짝 등장했습니다. 각각 곤룡포와 군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다양한 챌린지와 토크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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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말미에는 '신작 VIP 시사회' 콘셉트 코너를 통해 발매를 앞둔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소개했습니다. 타이틀곡 '바디엘스(Bodyelse)'를 비롯한 수록곡을 직접 설명하고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