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10년 인연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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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10년 인연 결실

배우 한선화고스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10년 인연을 이어간다. 한선화는 걸그룹 시크릿 출신으로, 2016년 배우로 전향하며 당시 화이브라더스(현 고스트스튜디오)와 첫 인연을 맺었다. 키이스트를 거쳐 여러 소속사의 제안을 받았지만, 배우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던 고스트스튜디오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고스트스튜디오는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OTT 제작, 웹툰, 뉴미디어 콘텐츠, 게임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종합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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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속계약 체결과 함께 공개된 한선화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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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는 데뷔 이후 장르를 넘나드는 뛰어난 소화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구축해왔다.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1, 2', '언더커버', '구해줘 2', '자체발광 오피스'와 영화 '퍼스트 라이드',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놀아주는 여자'에서는 로맨틱 코미디부터 코믹, 현실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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