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숏컷펌 스타일 변화
배우 김희애가 숏컷 스타일로 깜짝 변신했다. 김희애는 4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기존의 숏단발 헤어를 더 짧게 숏컷으로 정리한 모습이다. 변함없는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데님 진에 재킷을 걸친 모습은 시크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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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방송인 홍진경은 하트 이모지와 함께 ">넘 시크하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다른 누리꾼들 또한 ">변신하셨네요? 역시 우아하셔", ">몇십년부터 제 롤모델", ">숏컷도 찰떡", ">너무 느좋(느낌 좋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만 58세이며,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 중이라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 출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