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셔켓 아우터룩 미국행
배우 고현정이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셔켓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고현정은 15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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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현정은 셔츠를 2개 입은 듯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켓과 블랙 팬츠를 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이는 시크한 셔츠 레이어드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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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셔켓, 후드 체크 셔켓, 블루종 셔츠, 셔츠 드레스 등 셔츠 트렌드를 파격적으로 변주한 아이템들이 간절기를 대표하는 아우터로 부상했다. 특히 셔츠와 재킷의 합성어인 셔켓(Shacket)은 셔츠처럼 보이지만 재킷 역할을 하는 일종의 아우터로 이번 봄 시즌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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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생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