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병실 핑크빛 분위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교통사고 위기를 넘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사이의 애정 온도가 한층 올라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성희주는 어린 왕 이윤(김은호 분)과 드라이브 중 브레이크 고장으로 위기에 처했으나, 이안대군이 자신의 차로 성희주의 차를 막아 세우며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 과정에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보며 전에 없던 감정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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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입원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깨 보호대를 한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성희주의 표정에는 속상함과 미안함이, 이안대군에게는 걱정하는 성희주를 달래는 듬직한 연인의 모습이 엿보인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눈빛과 조심스러운 손길이 설렘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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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이안대군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세상의 위협으로부터 성희주를 지키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과거 소중한 사람들을 잃었던 경험 때문에 성희주의 안전에 예민하게 반응해왔던 이안대군이 '성희주 한정 보호 모드'를 켤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