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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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진입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 첫 진입했다. 22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84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8월 데뷔 후 8개월 만의 성과이자 해당 날짜 차트에 새로 진입한 곡 중 가장 높은 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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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톱 송 글로벌'은 세계 대중음악 시장의 주요 지표로 여겨진다. 지난 20일 발표된 '레드레드'는 22일 자 국가/지역별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베트남 6위, 태국 7위, 한국 13위, 홍콩 21위 등 총 14개 지역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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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높은 퍼포먼스가 곡의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양손을 귀 뒤에서 흔드는 '​팔랑귀 춤'은 숏폼 플랫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레드레드' 안무를 담은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은 2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40위에 올랐으며, 전날 70위에서 하루 만에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본편 뮤직비디오 역시 3일 연속 차트인하며 22일 자 4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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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진입

코르티스는 앞으로도 새로운 음악과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정식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그린그린 릴리즈 파티(GREENGREEN Release Party)'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신보에 수록된 6곡 모두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신곡 '레드레드'는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4월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3주 연속 올리비아 로드리고, 노아 카한의 뒤를 잇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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