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공명 옥상 대치 긴장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이 옥상에서 맞붙으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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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감사실장 주인아의 등장으로 노기준의 일상이 흔들렸고, 감사 3팀에 배치된 후 두 사람의 신경전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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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감사 3팀에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친다. 무사 은퇴를 꿈꾸던 팀장 무광일(오대환)이 예상치 못한 스캔들에 휘말리며 조직 전체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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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장면에서는 옥상에서 마주 선 주인아와 노기준, 그리고 감사 3팀의 모습이 포착됐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주인아와 비장한 표정의 노기준, 팀원들의 긴장감이 고조된다.
특히 주인아의 "지금 당장 나가라"는 발언에 분위기는 급격히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