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살 연상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오는 5월 16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해왔으며, 결혼식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준희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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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최근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오픈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늘어뜨린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성형외과 시술 후 "얼굴형이 둥글둥글 부드러워졌다. 동안미가 더 살아났다"며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조성민 사이의 딸로,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증가했으나 40kg대까지 감량에 성공하여 현재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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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친오빠 최환희와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유쾌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남다른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최환희는 동생의 결혼식에서 입을 옷 색깔을 두고 핑크와 블랙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동생의 결혼식에서 고 최진실을 대신해 혼주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작곡가인 최환희는 결혼식 배경음악 6곡을 50분 만에 편집해주는 등 동생을 향한 깊은 우애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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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최근 모델 홍진경과 이소라의 재회를 다룬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을 시청하며 붉은색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방송에서 홍진경과 이소라는 과거 힘든 시간을 함께 보냈으며 고 최진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