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 바닷가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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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 바닷가 헌정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4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금바라(주세빈 분)를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며 그리움을 표출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15회 방영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는 신주신이 정성스럽게 포장된 꽃다발을 든 채 해 질 녘 바닷가에 서 있는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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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신은 고요하게 부서지는 파도와 화사하고 고운 꽃다발을 번갈아 바라보며 깊은 상심에 빠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참을 해변에 서 있던 신주신은 꽃다발을 바다에 내던지며 처음 보는 감정의 동요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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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제작진은 "천재 의사 신주신이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사랑했던 모모(백서라 분)를 지켜내면서 보였던 무감정이 아닌, 감정의 동요를 선보이는 의미심장한 장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신주신이 홀로 바닷가를 찾아온 상황이 어떤 후폭풍을 일으키게 될지,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닥터신’ 15회는 오늘(2일) 오후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됩니다. 이 장면은 무뚝뚝하고 무감했던 신주신에게 감정의 변화를 가져온 사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이 결말을 관통하는 결정적 단서가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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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닥터신’은 지난 26일 방송된 14회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14회에서는 신주신이 종적을 감췄던 금바라가 돌아오자 “바라 입원했어. 검사 해볼려구”라고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알려 불길함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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