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대군부부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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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대군부부 첫날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결혼에 성공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첫날밤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부부가 되었으며, 이제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혼례 준비 기간 동안 연인처럼 풋풋한 분위기를 풍겼던 두 사람은 부부가 된 후 더욱 적극적으로 서로에게 다가가며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촉촉한 머리로 서로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는 모습한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눕는 장면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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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이안대군은 태연한 모습을 보이지만, 성희주는 어색한 듯 이불을 꼭 쥔 채 긴장한 기색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내 서로를 꼭 안고 입을 맞추는 모습은 두 사람의 깊어진 감정을 보여준다. 이는 과거 이불을 두고 티격태격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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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그동안 이안대군이 먼저 다가갔다면, 이번에는 성희주도 마음을 표현하며 로맨스가 절정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틋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틱한 밤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대군쀼’ 아이유와 변우석의 첫날밤은 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날 방송된 7회는 수도권 11.1%, 전국 10.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혼례식 후 궁으로 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4.3%까지 치솟아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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