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호러퀸·살목지 24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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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호러퀸·살목지 240만 돌파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살목지'가 누적 관객수 24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80만 명)의 3배를 넘어서는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김혜윤은 이에 대한 '호러퀸'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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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는 지난 1일에는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240만 관객 돌파는 '영 호러'의 힘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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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쇼박스는 김혜윤이 '호러퀸' 띠를 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이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흥행을 축하했습니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깊은 물속에서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는 공포 영화입니다. 전체 좌석 수의 12%에 불과한 스크린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37%의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10대 및 20대 관객층의 유입이 흥행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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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의 감독과 배우들은 지난 1일, 16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이행하는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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