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15회, 누명과 진실 공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신이랑(유연석 분)의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이 사망 당시 누명을 썼던 진실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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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현(이솜 분)은 신이랑을 돕기 위해 20년 전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신기중의 사망에 비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 한나현은 후배 검사를 통해 정보를 얻어 사건의 허점을 발견했다. 양도경(김경남 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진실을 향해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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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기중이 신이랑의 새로운 의뢰인으로 등장하자 한나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신기중은 아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없다며 고뇌했지만, 한나현은 신이랑을 향한 믿음을 드러내며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한나현과 신이랑은 긴밀한 공조를 통해 신기중 사건을 추적했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양도경의 위협도 거세졌지만, 이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이솜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유연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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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유연석)은 아버지 신기중을 믿어왔지만, 의뢰인의 폭로와 증언들로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깨닫고 "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라고 눈물의 고백을 전했다. 기억을 되찾은 신기중이 22년 전 진실과 마주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