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4회 복직 후 사건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시청률과 화제성 상승세를 이어가며 5월 황금연휴 동안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된다. 이는 시청률 2.9%에서 시작해 4회 5.2%까지 꾸준히 상승한 시청률과 굿데이터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 1위 등극 등 뜨거운 화제성을 반영한 전략이다. 특히 4회는 수도권 5.5%, 분당 최고 6.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2회부터 3회 연속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NA 기존 방영작 평균 시청률과 비교했을 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넘어선 수치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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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상승세는 강렬한 스토리 전개, 탄탄한 연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기인한다. 3회에서는 여섯 번째 피해자 김민지(김환희 분)의 사망으로 충격을 안겼고, 4회에서는 주인공 강태주(박해수 분)가 악연이었던 차시영(이희준 분)과 손을 잡고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변곡점을 맞았다. 범인의 단서로 떠오른 손수건, 유력 용의자로 부상한 이기범(송건희 분), 그리고 강태주의 동생 강순영(서지혜 분)의 피습 사건 등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강태주와 차시영의 과거 사연이 드러나며 인물 간 관계성도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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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회 연속 방송은 본격적인 범인 추적이 시작되는 5회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사건의 흐름과 인물 관계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1회부터 4회까지 이어지는 전개를 통해 강태주의 변화와 각성, 그리고 사건의 실체가 점차 드러나는 과정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 채널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허수아비'의 인기는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더욱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박해수는 30년 세월을 오가는 강태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으며, 이희준은 심각한 표정으로 모니터링에 임하는 모습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다. 곽선영은 진지함과 장난스러움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수사에 맹활약하며, 특히 2회 명장면으로 꼽히는 옥수수밭 추격전에서 긴박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들의 뜨거운 촬영 현장 열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도 공개되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