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결혼·대군부인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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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결혼·대군부인 14.3%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수도권 11.1%, 전국 10.8%, 2054 시청률 5%를 기록하며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혼례식 후 궁으로 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4.3%까지 치솟으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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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정식으로 부부가 되는 혼례식이 그려졌습니다. 요트에서의 입맞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하지만 달달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고,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라고. 난 후배님이어서 한 거거든"이라고 고백하며 설렘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직접 작성한 혼인 계약서에는 3년 뒤 이혼하겠다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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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희주는 처가 식구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런 성희주에게 이안대군은 "후배님한테 없는 게 나한텐 많고, 후배님이 달라고 하면 난 뭐든 주고 싶을 거거든"이라며 위로를 건넸고, 성희주의 마음을 채워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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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날이 밝았고, 성희주는 왕족의 일원이 되어 당당히 궐에 입성했습니다. 이안대군 역시 궁궐 안에서 유일한 내 편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축복 속에서 진행되던 혼례식이 마무리될 무렵, 성희주가 갑자기 쓰러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혼례식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정신을 잃은 성희주를 끌어안은 이안대군의 모습과 함께, 성희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그리고 대군 부부의 앞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성희주 시집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혼례식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실제 부부 같은 케미를 뽐내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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